아 층간 소음 욕으로 해결 하네여 `ㅡ`;
 토끼패는당근
 조회 : 2626 , 2009/03/04 18:51
시도 때도 없이 탁탁 물건 떨어뜨리는 소리가 들려서 왕짜증 나네여 거의 5개월째 ㅡ.ㅜ
윗집인지 옆집인지 감이 안잡혀서요
그래서 한가지 고안해 낸 방법이 큰소리로 욕 비슷하게 말 합니다..
듣고 반성점 하라구요..
그럼 1~2분 후에 조용 하드라구요..
서로 좋게 지낼려고 노력도 해봤는데, 인제 이런 방법 밖에 할 수 없는 상황이 좀 그렇네요...
관리소에서는 옆집과 윗집 전화해서 조용하라고 해도 그때뿐이니...
괜시리 죄없는 관리소 가서 직원들 괴롭히기도 모하고 해서..

이렇게 소음이 날때마다 해결 보고 있네요...

언제나 소음이 없어질려나 모르겠네요 ㅡ.ㅜ

이것때문에 입이 거칠어져 가네요.
 
6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bsbday (ID)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04 19:02/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이사오기 전에 옆집에서...
부부 성생활 하는 소리까지 다 들려서..;; 참 난감했었습니다;;;;
  hthbest (ID) / 09-03-04 20:10/ 이댓글에댓글달기
  헐 이네여 황당 하셨겠네요 `ㅡ`;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04 20:52/ 이댓글에댓글달기
  층간소음... 참 신경쓰이죠...;; 저도 매일 들려오는 층간소음때문에 짜증납니다..;;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04 21:53/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에도 글 보니 스트레스 받겠다 싶었는데...;;;; 윗집이 좀 조용해졌으면...
  ahnzzang (ID) ahnzz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04 22:13/ 이댓글에댓글달기
  저희 윗집에는 세쌍둥이가 사는데요~ 맨날 뛰어놀고 떨어뜨리고 해서 시끄럽지만 애들이기에 참고 지냅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05 0:01/ 이댓글에댓글달기
  부모 없을때 애들....힘들죠,ㅎㅎ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