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가 오늘 새 신발을 질렀습니다. 이름하야 한국타이어 Ventus V12 Evo 215/45/R17Y 입니다. 감자의 애마 투카신발이 다 닳았더라구요 원래 신던 신발이 Michelin Pilot Sports 215/45/R17 인데 , 이신발 가격이 세상에 짝당 (2개당) 29만원하더군요 인터넷에서 ㅡㅡ 원래신던 신발이 스포츠드라이빙용으로 알아주는 것이라고 하길래 싼거살까 하다가, 나름 투자가능한 가격대에서 스포츠드라이빙용으로 괜찮은 것을 알아보다가 이제품을 고르게 되었답니다. 과속은 안하는 편이지만 코너링을 상당히 즐기는 편이라 코너링에서 감속을 안하는 편입니다. ㅋ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ㅋ 그동안 쌓아두었던 신용카드 포인트 투자해서 샀답니다. 덕분에 포인트가 5만점밖에 안남았네요 (타이어는 12.9만원에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