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직스 A/S센터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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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4217 , 2009/03/13 19:30
  이 게시물의 태그 : 디직스

몇 주전 디직스코리아가 사업을 접는다는 글을 보고

오늘 디직스코리아에 다녀왔습니다.

3월 15일까지만 A/S를 해준다고 하는데

토/일 요일은 근무를 안하니 오늘이 마지막이라 갔습니다.

근데 예전 보드나라에서 기사가 나왔듯이

SD메모리카드 케이스가 깨져서 갔습니다.

A/S안된다는거 5천원에 버퍼메모리로 교체해 준다고 해서

할까말까 하다가 SD메모리카드 그냥 사자는 생각으로 교체했습니다.ㅠㅠ

SD메모리카드 다양한 종류와 여러개를 사용하고 있고

메모리카드를 네비용으로만 사용해서 떨어뜨릴일도 없고

자주 업글도 안해서 빼지도 않는데

한 3번만에 케이스가 앞뒤로 깨져버리네요~ㅡㅡ;;

샌디스크나 킹스톤 제품과 비교하니

디직스에서 수입하는 메모리카드 케이스는 정말 허접하게 만들었더군요.

오늘 디직스코리아 망하는데 위로금 주고 온걸로 생각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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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tar (ID)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13 19:51/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러고보니 메모리 리더기도 케이스 마무리가 좋지 않다는 글 꽤 자주 봤었네요.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14 7:34/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은 부실한 서비스가 회사가 문닫게되는 이유가 된 것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14 11:36/ 이댓글에댓글달기
  메모리 리더기는 칩셋을 잘 보고 골라야 합니다...대표적으로

GL826 이나 리얼텍 5151 이 대표적이죠..
  kado (ID)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16 8:06/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미 세울때부터 예정된 수순으로 가는거 아닌가 보여지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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