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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친절한 경찰관...
라면맨
조회 :
2404 ,
2009/03/14 1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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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 가서 진정서 내고 조서 꾸미고 왔는데...기분 참 더럽네요.
뭐 이정도 액수 사기 당했다고 왔느냐는식으로 말하는데....
수백~수천만원 사기 당하면 그때 오라는뜻으로 밖에 안들리더군요.
돈이 많고 적음을 떠나서...사기 당해서 기분도 나쁜데...기름에 휘발유 들이붓는건가?
조서는 받긴 받는데 접수만 하고 해당지역으로 보낸다고...뭐 그런말도 하는데...
어차피 우리는 수사 안하니까 접수나 할려면 해라...그런뜻으로도 들리고 쩝...
거기다 처음 보자마자~ 반말로 시작해서...끝나고 나갈때까지 반말.....
내가 나이가 어려 보이나? 그분은 40대 후반에서 50대로 보이는데....나이 적다고 반말 하는 분은 또 뭔가요?
짜증나서 다음에 경찰서 갈일 있어도 안 갈랍니다 -_- ㅆ
열받아서 경찰서 홈피에 불친절하다고 글올려서 화풀이 하고 왔습니다
p.s 네이버에서 박은영이라고 검색하니 피해자만 수십명 이상입니다 -_- 작년에 부산 연제 경찰서에서 잡혔다는데
피해액만 600~700만원 입니다.김현수처럼 유명한 여자 사기꾼이네요 ㄷㄷㄷ
한번 잡혔는데 금방 풀려나오네 -_- 보석금 내고 가석방이라도 된건가? 우리나라는 사기 한번 크게 치고 몇년 살다나오면
되나봐요 -ㅅ- 그래서 사기꾼들이 판을 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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