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해야 겠네요.
폰생폰사
조회 :
1578
, 2009/03/17 19:28
< 최근 친구집의 가격변동..고교 동창인데, 고딩때는 반지하 살았던 친구인데..>
퇴근하면서
이발소에서 머리나 깎아야 할듯..
머리가 너무 보기 싫어서리..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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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valkyrie (ID)
/ 09-03-17 21:38/
7억 5천만원까지 갔던 집이 5억8천만원선이로군요. 그래도 2008년 12월에 비하면 6천만원은 오른 셈인가요...;;
sjobhw (ID)
/ 09-03-17 22:13/
저는 이런 것에 대해서는 문외한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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