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에 대한 개인 생각..
폰생폰사
조회 :
1549
, 2009/03/29 07:07
http://news.mk.co.kr/newsRead.php?sc=40000008&cm=_오늘의%20화제&year=2009&no=191544&selFlag=&relatedcode=&wonNo=&sID
=
실제 업무를 맡겨서 일을 시키려 해도,
1-2년 이내에 이직하거나 그만두게 된다면,
열심히 일을 가르치기는 힘들듯 하네요..
곧 그만둘 사람이라는 생각도 들고,
정식 직원이 아니라 마음도 대충대충 하려고 할듯..
업무의 양이나 강도도 중요하지만,
정신적인 안정감(평생직장?^^)도 중요 할듯 하네요.
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成호철 (ID)
/ 09-03-29 8:17/
말그대로.. 뒷치닥거리만 시키지 않을까요..;; 기껏 적응하려고 하면 계약기나 만료이니..; 풋.ㅋ
joel83 (ID)
/ 09-03-29 10:48/
인턴의 개념이 쓰다버릴 부속품 같은 존재로만 생각되게한 지금까지의 처리관행도 그런 상황을 만들지
않았나 합니다. 요샌 인턴이 사고 안치면 정직원 이렇다는 느낌이 없잖아요 ㅎㅎㅎㅎ
valkyrie (ID)
/ 09-03-29 14:57/
솔직히 지금의 인턴사원이라는 개념 자체가 전혀 와닿지가 않아서 말입니다...ㅡㅡ;;
폭풍전야 (ID)
/ 09-03-29 16:48/
기업들이 처음부터 인턴이라는 자리를 자기 회사에 맞게 키워쓰는 인력보다는 저렴하게 부려먹고 버리는 알바로 생각하는 이상은 달라질 수 없겠죠.
ohye701 (ID)
/ 09-03-29 17:53/
기업쪽에서도 많은걸 바라지 않고 저렴히 운용할 수 있는 쪽을 선호하죠.
실제로 일본은 회사에 따라서 다르지만 정사원은 60명 남짓인 반면에 계약직(파견근무)을 200명 가량 쓰는 곳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
세부메뉴로 빠르게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