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안이라 이런말 저런말 듣네요
 연방대총통[4군단]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667 , 2009/03/30 01:06

어머님 하고 저하고 지하철을 타고 어디를 가는데  어떤 분이 보시더니 누나와 동생인가요 ? 하면서 묻더니 

아니요 저희 아들 입니다 하니 놀래더군요  어무이 하고 저하고 다니면 모자 사이로 안보더군요 

아무튼 간에  아버지 하고 식당를 가면  고기를 시키면서 소주잔 2병을 주더군요  그러더니 하는말  " 학생 미성년자지  " 라고 하더라고요 이런 저런 말 자주 듣네요 엄현히 대학생인데 미성년자로  취급을 하니 급좌절을 맛보았습니다

 
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psywind (ID)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30 1:13/ 이댓글에댓글달기
  딱 나이만큼 보이는게 최고입니다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30 7:46/ 이댓글에댓글달기
  처음 사례. 어머니가 20대로 보이는건가요. 아니면 kood 님이 어머니 또래로 보이는건가요. -ㅁ-

제대한 사람에게 민증 검사하면 해당 직원에게 고마워 하던데.. ;ㅁ;
  kood (I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30 9:07/ 이댓글에댓글달기
  네 처음 사례 어머니가 20대 정도로 보이는거죠

-_ - ;;; 두번쨰나 첫번쨰나 난감함
  komow (ID) komo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30 10:07/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머니가 20대로 보이시다니.. 많이 난감하시겠네요.. 젊어 보이는 것도 좋지만 나이로 대접받는 한국 사회에서는 좀 안좋은 점도 있죠.. 하지만 젊어 보이시는 것이 잘못은 아니죠,,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30 15:59/ 이댓글에댓글달기
  남자는 젊었을때는 조금 나이들어 보이는 것이 편하긴 하더군요...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