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전면허증 갱신하러...근처 병원가서 적성검사 받았는데..
너무나 형식적이네요...
청력실가서 이어폰 끼고 소리나는쪽 손두번 들어주고...
시력검사 간단히 하니 바로 끝이네요..앉았다 일어서기는 아예 안했습니다 ㅋㅋ
수납하는데 가서 5천원내고..신청서에 도장 꽝 찍어주더니..경찰서 가서 제출하라더군요.
덕분에 시력 하나는 알았네요...양안 1.0 좌우 각각 0.8 0.8이네요...
안경은 안쓰는데...시력이 조금 안좋은건가? 0.8이면....
경찰서 가서 서류랑 사진 주니...만원 내라네요...
너무나 형식적인 검사라...하나마나 한것 같네요..맘만 먹으면 다른사람이 대신 검사할수도 있으니...
이건뭐 나라에서 돈 뜯어낼려고 하는것 같은 느낌이...
쩝...그렇다고 안하자니 벌금물고 면허 취소되니...안할수도 없구...
울며 겨자먹기군요...
암튼 토탈 만오천원 들었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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