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말을 좀 막하나요?ㅡㅡ;;;
 감자나무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585 , 2009/04/07 20:58
갑자기 드는 생각인데

게시판으로 보시는 감자나무의 글이 어떻게 느껴지시는지 좀 궁금해서요

지난번 사소한 오해(?) 로도 또 한번 난처해진바 (?) 있어 

감자나무의 글이 어떻게느껴지시는지 한번 느끼시는대로 말씀해주시면 좋겠는데 ㅜㅡ


고쳐야될것은 계기로 삼아 또 고쳐가야겠지요

그외 평소에 뭐 하시고싶은 말씀이라든가...


(마음 단단히 먹고 봐야겠는데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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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07 21:19/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저 스스로도 그런 부분이 있어서 조심하는 편입니다만...

논리를 따지다보면 말이 차갑게 들릴 수도 있고 상대방을 무시하는 것 처럼 들리기도 합니다.

또 요점만 간단히 설명하는 것도 경우에 따라서는 상대방을 무시하는 것 처럼 들리기도 하지요.

저도 그런 경향이 있어서 주위에서 나무라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bmw375 (ID)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07 23:11/ 이댓글에댓글달기
  별로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간혹 비평적인 성격이 느껴질 때도 있지만 오히려 그 점 때문에 보드나라가 칭찬만 하는 다른 컴퓨터 관련 홈페이지보다 좋습니다.
  joel83 (ID)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07 23:49/ 이댓글에댓글달기
  감자나무님이 막하시는거면 옆동네 삼촌은 어떡하라구요 ^^;;;
전 그냥저냥 괜찮은거 같습니다 '~ '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08 8:41/ 이댓글에댓글달기
  막한다기 보다는 좀 다른 분들의 말에 약간 민감한게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가끔은 무시해야 할 말도 있고, 약간만 대응해야 하는 말도 있고, 그냥 웃으면서 넘어가야 하는 말도 있고..
운영자가 자잘한 것에 신경 쓰면 많이 피곤하니, 중요한 것 이외에는 그냥 넘기시길..^^
특히, 자신은 할줄 아는 게 없으면서, 남에게 불평만 하는 사람의 말은 귀담아 듣지 마삼-0-)y-~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08 9:07/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그냥 보드나라 회원처럼 느껴지던데...
감자나무님이라고 해서 달리 보이지 않네요.
제가 무신경 무감각해서 그런지.. ^^;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08 9:30/ 이댓글에댓글달기
  막한다라고 보인적은 없었던거 같네요, 요즘 같은 세상에 굉장히 조심하고 살면 그 또한 스트레스이고 말을 돌려서 하다보면 또다른 오해를 낳을수도 있지요.
적당히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사는건 좋다고 생각합니다.^^
  成호철 (ID)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08 13:43/ 이댓글에댓글달기
  여기 올라오는 글들은 그다지 막대한다는 느낌은 없던디요..;; ^^
호칠군인 저에게만 막하고 있습니더..ㅋ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08 16:51/ 이댓글에댓글달기
  블랑카 라는 개그맨이 생각나네요....







사장님 나뻐요..ㅋ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08 22:43/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쎄요. 바란다쪽에는 가끔 너무 딱딱한 말투를 사용하실때가 있다고는 느낍니다만
자게쪽에서는 크게 딱딱한걸 느낀적은 없네요.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09 0:42/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른 게시판은 모르겠고, 바란다에 오류/버그 신고 글을 남겼을때.. - 요청글이 아님에도 -

감자나무의 답변은 항상은 아니지만 대부분 확신에 찬 답변을 합니다. 그것이 정답이 아닌 경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팩트만을 답한다고 하죠. 그건 감자나무 님 입장에서 아는 사실이지 팩트가 아닌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증상에 대한 파악이 되지 않았으면 아는 한도내에서 답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단정을 지어서는 안되지 않을까요? 보드나라가 완전무결한 사이트가 아닌만큼 해당 글을 남기는 사용자만의 특별한 상황일 가능성도 물론 있지만, 범용적인 문제일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보드나라 회원 중 버그신고를 해야할 의무를 가진 사람은 없지 않습니까? 바란다에 글을 남기는게 의무가 아니고, 해당 글을 남김으로써 고의적으로 보드나라를 흠잡으려고 하는 사람도 드뭅니다. - 아마도 없겠죠.- 그런 상황에서 글을 남기는 겁니다. 당장 해결을 해달라는 것도 아니고, 증상을 격어서 남기는 글에 그런 증상 있을 수 없다는 글이 달리면 버그신고하지마라는 말로밖에 안보입니다.

다른 게시판에서는 특별히 딱딱하다는 것을 느끼지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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