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니는 회사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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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1900 , 2009/04/08 08:52


2007년 워크 아웃 되기 이전에 4000원 정도 했는데,
워크 아웃 시작되고 1/30 으로 감자..(60만원 -> 2만원 ㅠ_ㅠ)
감자 후 계속 하락...주루룩
그러다가, 저번달에 310원까지 내려갔는데,
저번달말에 드디어 반등을 했더군요.
그래서 370원 정도로 시세가 형성 되더군요..

운 좋게 310원에 5000만원 어치 사신분이
같은 팀에 있다는..ㅎㅎ
대략 1000만원 정도 한달에 이익을 본 케이스 -0- 신의 손이려나?

저는 대출이 많아 엄두가 나지 않지만,
마눌님과 한번 대화를 해 봐야 겠네요.. -0-)y-~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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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08 9:35/ 이댓글에댓글달기
  310원에 5000만원인데 50원 상승으로 8백만원 이상을 버셨네요..
대단한데요, 저 가격에 1억 사서 100원 상승하면 초대박입니다.ㅎㅎ 근데 돈이 없네요.ㅜㅜ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08 12:18/ 이댓글에댓글달기
  호오... 저렇게 돈을 버는 수도 있군요....;;;
  ramenman (ID) rame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08 13:42/ 이댓글에댓글달기
  자기회사라면 어떻게 돌아가는지 경영은 잘되는지 잘알테니...향후 성장성만 받쳐준다면 미리 저가에 사서 나중에 고가에 팔면 돈좀 벌겠군요
  king8407 (ID)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08 13:46/ 이댓글에댓글달기
  주식에 대해 모르니... 킁..
  komow (ID) komo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08 22:30/ 이댓글에댓글달기
  무리하지 않으시는 것이.. 앞날을 모르는 것이 파리목숨과 기업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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