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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쥐깡
 조회 : 1955 , 2009/04/15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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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mow (ID) komo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15 10:51/ 이댓글에댓글달기
  잠을 불편하게 주무시네요.. 냥이 입장에서 편하다는 자세겠죠.
  psywind (ID)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15 11:19/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생하십니다 ㅎㅎ
  감자나무 (ID)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15 12:04/ 이댓글에댓글달기
  특별한 이유라도 있으신지? 알고싶어요 --ㅋ
(enclqkd) / 09-04-15 16:41/
피씨방은 절대 하지 마세요
알바한명 사고치면 그날로 뭐 대는겁니다.
뭐 그런 이유랄까요.. ㅠㅠ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15 12:38/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상하게 고양이는 정이 안가서리...;; 전 개가 더 좋아요...
  king8407 (ID)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15 14:08/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냐옹이보다는 강쥐가..
  newstar (ID)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15 15:53/ 이댓글에댓글달기
  한참을 봤는데 저는 개처럼 보이는데... 사실 귀와 머리부분이 구분이 힘드네요. 따로 떨어져있는 생각이(?) 드네요. 자는 모습이 정말 특이하게 귀여워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15 19:08/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양이도 키우기 매력있지요, 저 초등학교때 고양이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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