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군대를 같이 갔었지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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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2207 , 2009/04/15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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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일 슬픈일 다 같이 나눴었던 사진들이군요 저는 1월 23일에 전역해서 지금 광주에서 학교 다니고있고
친구는 서울에서 알바하면서 학원에 다니고있답니다... 다음해에는 복학한다고 하니 다시 학교를 같이다닐테지만
보고싶네요. 우정이라는 얘기가 나와서 이때가 생각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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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15 16:33/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군생활을 전산병으로 해서리...;; 딱히 훈련을 받았던 추억이 없네요. 사단으로 파견나가서 근무를 했었기 때문에 동기도 단 한명...;;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15 17:17/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전역한지 정말 얼마 안되었군요. ;ㅁ; 아... 사진도 찍고.. ㄷㄷㄷ
  shfahl33 (ID) shfahl3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15 19:00/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동기 없음. 동기란 같은날 입대해야 동기라 하는 ..
정식 소대 정원은 17명인데 인원이 모자르고 후임들 태권도 사단 대표 차출. 사단 사격 대표 차출등으로 해서 군 생활 이야기만 나오면 아찔한 군생활....다시 생각하기 싫음..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15 19:10/ 이댓글에댓글달기
  전역일이 저랑 9년 1개월 가량 차이가 나는군요^^
  joel83 (ID)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16 1:27/ 이댓글에댓글달기
  제 증손자 군번이시군요 ㅎㅎㅎ
  bsbday (ID)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16 20:28/ 이댓글에댓글달기
  1312는 무슨 주특기인가요?
  自炊락커 (ID) 自炊락커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17 21:11/ 이댓글에댓글달기
  155미리 게량견인곡사포라고 kh-179을 씁니다.
5톤포차 뒤에 달고다니는 큰포 보신적있으시면 그거에요 작은놈이 105미리구요.
  bmw375 (ID)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17 23:31/ 이댓글에댓글달기
  멋진 사진입니다. 역시 현역 군인이 되어야 몸이 튼튼해지는군요. 저는 의무경찰에 지원한 것 때문에 저런 모습이 참 부럽습니다. 훈련을 적게 받는다고 의무경찰이 일반 군인보다 편한 것도 아니었으니 참 씁쓸한 기분이죠.
  自炊락커 (ID) 自炊락커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18 0:21/ 이댓글에댓글달기
  의경갔다온 친구들도 많은데 사진보면 참 재밌던데요 뭘. ㅎㅎ 내무생활얘기하면 재밌더라구요 의경들은.. ㅋ 그리고 촛불시위때 얘끼하는데 시간가는줄몰랐다능...
방범같은거 가서 사진찍고놀고 머 먹고 이런거 디게 부러웠어요 핸드폰 가지고 다니던것도 ㅠ
  taiji0213 (ID) / 09-06-10 11:45/ 이댓글에댓글달기
  흐흐흐 ^^ 고생하셨었네요 ^^
그래도 잼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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