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구 실패해서 우울하네요 ;ㅅ;
 압박마왕
 조회 : 1963 , 2009/04/20 21:18

 

이엠텍 HV GTX275 왕대박 OC 896MB

바로 요녀석을 몇일전부터 

살려고 살려고 벼르다가

오늘 열심이 클릭질 했으나

대 실패 =ㅅ

예비자 8순위....(어...어정쩡하다....)

옆에 4890은 관심도 없었나바요...ㅠ

우움

누구 입금대기자 4명중에

저에게 파실분 없으신가요?

생각있으시면

cjwo134@hanmail.net <-- 네이트온이나 이메일 보내주세요. [퍽]

휴

다시 용돈이나 벌어야겠구나 ㅠ (몇만원때문에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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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mw375 (ID)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20 23:04/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와는 대비되는 경우군요. 저는 지난 주에 지포스 9600 GSO를 구매하기 위해 그 전날부터 판매 시작 시간을 신경쓰고 있다가 공동구매 시작 20분 전부터 초조해하며 기다렸습니다. 시간이 되자마자 바로 구매 시도를 했는데 확인해보니 신청자가 저밖에 없어서 왠지 허탈했던 게 아직도 마음에 남아있네요.
그래도 제품의 3D 성능은 괜찮아서 만족하는 중입니다.
  komow (ID) komo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21 0:46/ 이댓글에댓글달기
  4890도 조금은 늦게 발동이 걸렸나봅니다, 대기자가 있는것 같은데 아무래도 275가 왕대박이였나봅니다,, 전 비온다고 막걸리 걸죽하게 마시고 들어왔습니다,,^^
  psywind (ID)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21 1:17/ 이댓글에댓글달기
  인기공구는 역시 전쟁입니다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21 4:45/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275 자체가 워낙 보기 힘든 놈이라서리...;; 다음 기회엔 성공하실거예요...^^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21 14:22/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 공구에 약간의 노하우가 있는데...
항상 순위안에 들었다는 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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