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지낸지도 한달이 벌써 지났네요.ㅜㅜ
 햇님아빠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023 , 2009/04/23 18:54
3월 21일에 출산하기 위해 아내와 큰아들녀석을 처가에 모셔드리고 온지가

벌써 한달하고도 3일째네요.ㅜㅜ

혼자 집에서 보내는 생활을 보노라면, 갈수록 밥 제대로 챙겨먹는게 싫어지고,

빨래도 안하고 싶어지고...ㅜㅜ

혼자 영화보다, 쇼핑몰보다, 자동차 정보보다, 책읽다....

매일 거의 같은 생활이다 보니 재미가 없습니다. 외롭구요....
 
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23 19:05/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첫째때 4개월, 둘째때도 3개월 정도 혼자 생활했습니다.
마눌님은 부산 처가댁에서 생활하고..
맨날 회사 - 집(씻고, 식빵/우유 먹고, 게임/영화보고, 잠자기) 만 반복했습니다.
그래도 돈은 모이더군요..
결혼하고 집사고, 차 사니 전혀 개인 지출을 못 하더라는..휴-0-)y-~
(blasty)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24 9:52/
정말 개인지출 할게 없습니다. 시간이 많아서 돈 들어가는 취미생활이 있따면 모를까..ㅜㅜ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23 19:16/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저도 일때문에 집에 못들어가는 날이 좀 있는데, 얼마 안되는 기간인데도 잠자기가 불편하더라구요...ㅡㅡ;;
  bmw375 (ID)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24 8:51/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중간고사 때문에 자취하는 곳에서 3주 정도 혼자 지내다가 시험이 끝난 어제 가족들이 있는 집으로 왔습니다. 역시 집에는 가족이 있어야 안정이 되네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24 9:52/ 이댓글에댓글달기
  함께 하는 가족의 소중함을 절실히 느끼게 되네요^^
  newstar (ID)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24 17:37/ 이댓글에댓글달기
  뭐든지 익숙해지고 습관이 붙으면 편하기도한 반면 벗어나고싶기도한데... 여러모로 결혼생활은 겪어보지못하면 알 수 없는 속사정도 있나보네요.
  成호철 (ID)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24 22:09/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서.. 마산오셔도 연락이 없으셨군요..;; ㅜㅜ
비록 대리는 아니지만서도.. 어제부로 다른 회사로 출근하는 바람에 더더욱 보기 힘들어지겠네요..ㅜㅜ
그냥 따뜻한 봄이나 더운 여름에 작업하실래요? ㅎ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