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마지막 워크샵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959 , 2009/04/24 11:19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 2006년 3월 회사 워크아웃 전에 간 워크샵 (저는 어디 있을까요?^^) >

2006년 3월
제가 속해 있던 소프트웨어 개발실이 워크샵을 갔었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회사가 어려워 지면서 3번의 감원(1200명 넘게 나갔던 기억이..)과
2007년 4월 회사의 워크아웃 신청..

2006년 감원이 진행 되면서,
제가 속해 있던 소프트웨어 개발실은 사라지고,
거기에 속해 있던 분들 중 대략 40% 정도는 회사를 떠나셨네요.
나머지 분들은 다른 개발실로 
조직개편이 되고..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때 회사가 곧 무너질듯한 분위기라
일도 손에 잡히지 않고,
서로 잘리지 않으려고 아둥바둥 하던 생각이 눈에 선 하네요.
( 그때 사장을 맡으셨던 2분도 모두 퇴사를 했죠..실적 땜시)

그때 회사 떠나신 분들은 지금 모두 어떻게 지내시는지?
싫은 분들도 있었지만, 사람 좋은 분들도 많았는데...ㅎㅎ
 
5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24 17:46/ 이댓글에댓글달기
  워크샵이라... 즐거우셨나요...?? 전 코딩이 잘 안되서 일주일 내내 고생하는 중이랍니다...ㅠ.ㅠ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