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빠지는 저금통 개봉
이오니카
조회 :
2288
, 2009/05/04 10:50
50원 전용 저금통입니다. 꽉 차서 오늘 뜯어봤더니 22050원이 나왔습니다.
최소 2년은 모은 것 같은데 고작 저거 나왔나 싶어 왠지 허탈...
역시 저금통은 500원 짜리가 짭짤합니다. 지난번에 약 2년 모은거 뜯었을 때 12만원 나왔거든요. ^^v
5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pg1313 (ID)
/ 09-05-04 11:30/
열심히 모았다는게 핵심이지 않을까 하네요.
500원 이었으면 22만원 정도 되려나? ㅎㅎ
valkyrie (ID)
/ 09-05-04 13:09/
확실히... 50원짜리는 모아도 별로 돈이 되지 않는것 같긴 합니다...ㅡㅡ;;
jukheb (ID)
/ 09-05-04 13:20/
예전에는 십원짜리만 모아도 은행에서 행사로 인해서 많은 돈을 바꿀수 있었는데 ..
지금은 십원짜리 모아도 소용이 없네요 ㅜㅜ
나두 500원으로 ㅎㅎ...
king8407 (ID)
/ 09-05-04 14:13/
100원과 500원 그외 천원~ 5천원~ 만원~?ㅋ 까지 골고루 넣어두시면 나중에 엄청나지요~
저희집에도 모이고 있는데~ 언제 뜯어볼래나..
rikoso (ID) / 09-05-04 14:15/
티비에 보니깐 동전 금액 자동으로 계산 되는 ATM기기 있던데 ? 은행이 무슨 은행이지 아시는분
ghostlee (ID)
/ 09-05-04 15:04/
500원짜리는 덩치가 있어서 갯수로는 50원짜리보다 적게 들어가겠죠.
요즘은 오전 시간에만 동전을 바꿔줘서 은근히 불편하죠.
동전 자동교환 ATM기는 어느 은행에 있는지 모르겠네요. ^^ㅋ
vobavoba (ID)
/ 09-05-04 22:22/
저도 최근에 뜯었는데 2만원돈이더군요 ㅜ
sinsangs (ID) / 09-05-05 11:04/
저금통에 동전을 모아두다가 나중에 별 생각없이 뜯어보면 비록 적은 금액이라도 저금통이 묵직해질 때까지 열심히 저금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뿌듯하더군요.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
세부메뉴로 빠르게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