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니 산책이나..
폰생폰사
조회 :
1789
, 2009/05/04 11:35
이젠 작은애(4살)도 유모차 없이 잘 뛰어다니네요.
도서관 가면 혼자서 그림책도 보고,
문제는 아직 큰거/작은거 조절이 불가라는거..-0-)y-~ 휴
큰애는 한글도 꽤 읽는 군요(6살).
길거리 다니면서 간판 읽기가 취미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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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kyrie (ID)
/ 09-05-04 13:10/
애들 키우는 재미가 쏠쏠하시겠어요...^^
jukheb (ID)
/ 09-05-04 13:18/
혹시 영어와 일어도 ? 가능..? 애들이 이뿌네요.ㅎㅎ
jukheb (ID)
/ 09-05-04 13:19/
작은애가 영특할거 같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 ㅎㅎ..
pg1313 (ID)
/ 09-05-04 13:31/
- 큰애(6살)는 네이버 쥬니어 들어가서 동요듣기가 취미
작은애(4살)은 형 쫓아다니는게 취미
- 일어는 태어나서 본적이 없고, 영어는 유치원에서 열심히 노래를 가르쳐주더군요. 저도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지만, 그냥 맨날 영어 동요만 듣고 따라부르기 환경을 제공하려 하네요. 문제는 돈..휴 한달 31만원 유치원비..
rikoso (ID) / 09-05-04 14:13/
난 왜 버스가 눈에 들어오지 버스 새차 같네요
king8407 (ID)
/ 09-05-04 14:52/
왼쪽이 작은 아들님이죠? 오른쪽은 큰 아들님^^??
(pg1313)
/ 09-05-04 15:36/
네 왼쪽 작은 아들, 오른쪽 큰 아들..
아들 둘 = 병살타 ㅠ_ㅠ
komow (ID)
/ 09-05-04 18:52/
아이들이 귀엽내요, ,그런데 차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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