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마침내, 기어코, 최종적으로, 내복 벗었습니다. 감기 걸린 것도 있고, 추위에 약한지라 벗는게 좀 늦었습니다. 더위는 근성으로 버텨도 추위는 버티기 힘들어서 말이죠. 아시는 분은 아실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