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팔 개시하는 날 비가 오다니...
 이오니카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803 , 2009/05/11 09:35
요즘 날씨 진짜 종잡을 수 가 없습니다.
한동안 쨍 하니 더워서 탈피한 김에 바로 반팔로 넘어왔더니 이제는 비가 와서 체감기온 하락.
그래서 반팔 두 개! 입고왔습니다.
그래도 비 때문에 춥지 않은 정도입니다. 아~ 따듯한 남쪽나라에서 살고 싶어요.
어디가 좋을까요? -_-ㅋ
 
7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11 13:35/ 이댓글에댓글달기
  부산은 아직 화창하네요. 하하하
  rubychan (ID)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11 16:18/ 이댓글에댓글달기
  따뜻한 남쪽나라..오스트레일리아나 뉴질랜드..
반팔 2개보단 얇은 점퍼를 입으세요.
  psywind (ID)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11 16:32/ 이댓글에댓글달기
  남쪽지역이라 반팔 입은지 오래네요 ㅎㅎ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11 16:51/ 이댓글에댓글달기
  반팔 두개 보다는 얇은 윈드브레이크라도 하나 걸치시는 쪽이 낫지 않을라나요...;;
  ghostlee (ID) ghostl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11 17:15/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무장은 반팔 2개 + 점퍼입니다.
따듯한 남쪽나라가 그리웁구나~
  king8407 (ID)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11 21:25/ 이댓글에댓글달기
  부산 날씨 더워요 ㅠ.ㅠ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11 22:55/ 이댓글에댓글달기
  그 남쪽에 가시면 더위에..=ㅅ=;
  ghostlee (ID) ghostl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12 9:26/ 이댓글에댓글달기
  더위는 어떻게든 회피할 수 있지만 추위는 회피가 힘들어서 그렇죠.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