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님아빠님의 글을 보니...약간은 공감되었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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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1378 , 2009/05/16 03:05
저도 용산에서 일하고 있고 CCTV 관련 카메라 유통도 하는 업체에 다니고 있습니다.

저도 회사에 11월에 입사해서 전화기를 잡고 상담한지는 3개월도 채 안 되었고..

어느 정도 대응방법을 아는 수준이지만



전화를 자주 받는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저도 

감자나무님이 적은 보드나라 왕 짜증나오  생각하면 그렇습니다..

솔직히 막무가내인 분들이 많긴 합니다...제가 소비자 입장에서 경험을 오래 했더니..(아니 자가로 해결하죠-_-;;;)

하지만 상담입장이 되니 속된 말로 꼴통형인 분들이 많습니다..

밑에 햇님아빠님 예를 보니...그런 얘네요;;;저런 사람들 그래봤자 계속 꼬장 피우는 건 뻔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업체 번호를 직접 알려주는 것보다 

아예 소비자 전번, 성함 적어 두고 나중에 전화 준다 하고

원래 제조회사측에 전화해서 이런이런 사람이 있는데...

전번 성함 문제 알려주고 해결 부탁한다고 이야기를 해 놓습니다.


제조업체가 No 하면 그때부터 거래 끊어버려야 합니다...-_-+




제 자리 바로 앞에서 일하는 차장이 한 분 계시는데...저한테 늘 그러길 .

딱 집고 짧게 끊으라고 늘 입에 달고 합니다-_-저런 꼴통형인 분들 

전화와서 제가 버벅이면 저한테 욕 한마디 저 5분동안 상담한걸 1분도 안 되 딱딱 여기 문제네요...

하고 끊내는 걸 보면 (유통에, 영업에 현장공사...거기에 경험이란게 무시못하겠다 라는게 그겁니다.)

굳이 왈왈 거리는 놈 있으면 실컷 떠들게 냅두라고...본인이 실컷 얘기하다 언젠가는 지칠때쯤

그떄 파고들어도 상관없다고...;;;;


그래서 저희 어머님이 핸드폰으로 수십분 잔소리를 하면 중간중간 전화기를 떼어다 놓았다 하며 예...예..한다능;;;


P.S : 한줄 요약

업체 번호 알려주기보다 업체에 연락해서 해결해 주십사 라고 말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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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16 6:46/ 이댓글에댓글달기
  상담전화... 참... 받는 사람 입장도 곤란하긴 하죠. 저도 예전에 기술지원 업무를 했던 적이 있어서 그 심정 잘 압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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