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를 애도합니다
 감자나무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504 , 2009/05/23 11:09
끝까지 바보 노무현....

너무하리만큼 바보같은 당신을 추모합니다...

당신의 기개와 노력, 열정을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 대선 출마의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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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iver2075 (ID) / 09-05-23 11:20/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침부터 충격적인 소식에 맘이 아픕니다. 가슴이 답답한게 어쩌면 우리들의 탐욕이 지금의 이 상황을 만든건 아닌지 많은 사람들이 돌아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희망이 보이는 세상은 언제나 올런지,.. 부디 무게를 다 털어내고 좋은 곳으로 가시길,.. 명복을 빕니다.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3 12:36/ 이댓글에댓글달기
  할말이 없습니다......
  kado (ID)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3 12:58/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일도 할수가 없네요...속에선 무언가 부글부글....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3 13:03/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슴이 아픕니다. 뼛속깊이 박혀있는 '우리 민족의 남을 탓하는 못된 관습'이 만든 결과인거 같아 더 안타깝습니다. 부디 고인의 죽음이 남아있는 권력자들에게 뉘우침과 깨달음의 밑거름이 되길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어 드립니다. 육신을 벗어나선 평안하시옵기를...
  ho5945 (ID)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3 13:45/ 이댓글에댓글달기
  오전에 좀 자다가 일어나 들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소식에 굉장히 놀랬습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고인의 앞길에 좋은 일들만 있으시길... 애도합니다.
  vobavoba (ID)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3 14:10/ 이댓글에댓글달기
  갑자기 접한 소식이라 상당히 당황되더군요..
정말로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3 14:21/ 이댓글에댓글달기
  ▶◀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를 애도합니다.

총 맞은 것처럼...
정말, 멍 하군요. 노래제목처럼 그저 멍하네요.
  bsbday (ID)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3 14:27/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정말 충격적인 소식에 깜짝 놀랐습니다..
얼마나 마음 고생이 심하셨을까요..

부디 좋은 곳으로 가시길.....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3 14:58/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슴이 아프네요! 몸살감기 때문에 밤새 땀을 흘리고 잠도 설쳤는데
아침에 뉴스보고서 몸이 아픈것 조차 한순간 느끼지 못했읍니다...
  rubychan (ID)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3 15:08/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제 오늘 연이어 안좋은 소식이 들리네요..
  year2015 (ID) / 09-05-23 15:17/ 이댓글에댓글달기
  삼가 고인의 명목을 빕니다.
  hthbest (ID) / 09-05-23 15:30/ 이댓글에댓글달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dps (ID) / 09-05-23 15:35/ 이댓글에댓글달기
  명박이가 좋아하겠내 어허 세상 참 여튼 명복을 빕니다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3 15:43/ 이댓글에댓글달기
  Rest in Peace Good Bye President Mr.노무현
  athlon88 (ID) / 09-05-23 16:41/ 이댓글에댓글달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ahshutal (ID) / 09-05-23 18:03/ 이댓글에댓글달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슴이 아프네요 당신은 끝까지 바보의 길을 걸으시는군요 ㅠ.ㅜ
  kood (I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3 21:18/ 이댓글에댓글달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나라 좋은곳에서 편안히 쉬시길 ~
  cherrysia (ID) cherrys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3 22:58/ 이댓글에댓글달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런 일이...
  newstar (ID)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4 0:17/ 이댓글에댓글달기
  ▶◀
지금은 충돌중... 경찰이나 검찰, 법조계야 어차피 개이고 지금 상황은 도대체... 지금이 진압할때냐고 이런 미친 정부와 개통령, 정치꾼들.
  nm21th (ID) / 09-05-24 0:49/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노무현 대통령 어록중에 가장 감명 깊었던건
국민이 자신을 욕해서 스트레스를 풀수 있다면 얼마든지 욕을 먹겠다

하셨던 말씀 이 한마디에 당신을 좋아하게 된것 같습니다
반면 누구는 자신을 욕하면 바로 구속하죠......
  ajabee (ID) ajab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4 10:15/ 이댓글에댓글달기
  삼가 고인의 명목을 빕니다.
  sky0734 (ID)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4 10:35/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존경하는 유일한 대통령..

쥐새끼 언젠간 댓가를 치를것임
  saintip (ID) / 09-05-24 11:06/ 이댓글에댓글달기
  난데없는 날벼락입니다. 다른 전대통령이라면 이런 기분은 안들듯...
  chunjae972 (ID) / 09-05-24 14:59/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처음에 믿기지가 않더군요... 정말 안타깝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폭풍전야 (ID)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4 19:07/ 이댓글에댓글달기
  세상에 별로 없는 제대로 된 정치인... 대한민국에는 거의 없는 제대로 된 정치인...
그저 안타까울 뿐입니다 ㅠㅠ
  ickkm (ID) / 09-05-24 21:09/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나마 역대 대통령 중에 가장 맘에 들고 친숙 하신 분이었는데.... 조중동과 싸움이 이렇게 끝날 줄은 몰랏네요...오늘 보니 김동길 교수 및 기타 분들 험한 말씀 많이들 하셨던데. 평생 가슴에 죄 지으신 겁니다. 정작 죽어야 할 사람은 따로 있는데....
앞으로 어느 분이 노무현 대통령 처럼 서민 친화적인 사람이 나올까요. 지금의 정권은 너무 권위주의라. 거리가 상당히 머네요.
  lognleg (ID) / 09-05-24 22:57/ 이댓글에댓글달기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역사에서 대접받지 못한 서민 혹은 국민들을 위한 대통령으로 출마하겠다는 내용이 담긴 2002년 공식 대통령 선거 출마 선언 동영상이 많은 걸 말해주는군요.
  leenayoung (ID) leenayou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4 23:38/ 이댓글에댓글달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5 6:38/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우리 나라 역대 대통령 중 유일하게 존경받으실만한 분이라고 생각했는데... 결국 당리당략과 욕심에 목맨 자들에 의해 이렇게 가시는군요.

이제 다시 마음을 다잡고 일어나야 할 시간이 아닌가 싶네요.
  jeehy (ID) jeeh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5 8:58/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5 9:13/ 이댓글에댓글달기
  간만에 눈물을 좀 흘렸네요...
  eveldh (ID) / 09-05-25 11:36/ 이댓글에댓글달기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ㅠ.ㅠ 죽어야할놈은 안죽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gaogigar (ID) / 09-05-25 15:48/ 이댓글에댓글달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new121 (ID) / 09-05-25 16:11/ 이댓글에댓글달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렇게 생을 마감하실준 차마 생각못했습니다, 아침에 택배아저씨께 듣고 놀래서 티비보니소문은아니었습니다;다음정권땐 지켜봐야겠습니다.
  yourmunk (ID) yourmun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5 22:52/ 이댓글에댓글달기
  노무현 대통령님 당신이 있어 희망이 있었습니다.
지켜 드리지 못해 정말 죄송스럽네요. 가시는 곳에서 평안한 안식을 하시기 바랍니다.
이틀이 지나가는데도, 자취를 대할 때 마다 눈시울이 붉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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