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쥐 시사회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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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1542 , 2009/05/27 07:00

시사회 전에 세중여행사와 중국관광진흥청(?) 비슷한 곳의
중국여행 관련 안내가 1시간 정도 있었고,
8시부터 박쥐가 상영이 되었네요.

개인적으로 박쥐 중간에 복선이 조금 있는듯 했는데,
결론은 그저그런..쩝
중간에 약간 짜증도 나고, 지루하고..

감독상도 운이 좋아 탄듯한 느낌도 들고..

하여간 이러저러 했습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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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7 7:03/ 이댓글에댓글달기
  - 사진의 화질이 별로라서 죄송..ㅠ_ㅠ 폰카m4655 라는 핑계
- 사람들이 꽤 많더군요. 거의 빈자리가 없을정도, 77명+여러군데서 한듯한..특히 여성분이 70% 이상 비율이더군요.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7 7:46/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나름 기대하고 있던 영화였는데 생각보다는 평이 별로 좋지 않네요...;;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7 9:10/ 이댓글에댓글달기
  해외에서 보는 시점이랑 우리랑 조금 다른가 보죠. ㅎㅎ
박쥐는 관객들의 악평에도 극장가를 지키고 있네요. ^^;
  bsbday (ID)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7 11:08/ 이댓글에댓글달기
  개봉하자마자 극장에서 보긴 했는데..
좀... 많이 불편한 영화더군요.. ''a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7 14:41/
관객을 불편하게 만드는 영화 맞습니다.
쏘우5를 최근에 봤는데, 그것도 참 불편하게 하더군요.
언제 끝나나 느낌이 많이 남는 영화였네요..박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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