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사진 두 장
이오니카
조회 :
2043
, 2009/05/27 09:56
어디를 아늑하게 하러 가는 중인가...
다행인지 어제 대한문 앞 봉쇄는 풀었다는데, 서울광장은 여전히 담을 쌓고 있더군요.
퇴근길에 잠시 눈길 줬는데 이런 무서운게 눈에 띄는군요.
세상은 아직도 공안정국인가 봅니다.
혹시 협짤 올렸다고 돌 맞는건 아닐지... 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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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bluemun (ID)
/ 09-05-27 14:17/
음 무슨 사진인지... 잘 이해가 ^^?
bsbday (ID)
/ 09-05-27 15:15/
첫번째 사진은 대충 알겠는데..
두번째 사진은 잘.. ''a
아무래도 공안분실과 관련이 있는거 같긴 한데..;
valkyrie (ID)
/ 09-05-27 18:39/
...고인을 추모하는 사람들의 모임이 정부에 위해가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한다는 것은, 그만큼 뒤가 캥기는 것이 많다는 거겠죠...;;
newstar (ID)
/ 09-05-27 19:57/
외줄타기같은 불안불안한 상황이었을텐데 북한사태가 잘 터져줬다고 생각하는 높은 분들이 꽤 계실듯.
ghostlee (ID)
/ 09-05-27 20:09/
처음 사진은 경찰청장인가 하는게 [전경 버스로 막아 놓으니 아늑하다고 하는 사람도 있더라]는 소리를 했었죠. 그거 비꼬는 거였고 두번째 사진의 핵심은 [공안분실] 입니다. 예전에 여기 관련해서 악명이 높았더랬죠.
jinnei77 (ID)
/ 09-05-27 21:19/
병주고 약주는게 무서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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