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비가 오는 중에 아침겸 점심을 먹고 보드국의 일정은 계속 되었다.
불국사를 찾아 단체사진 한 방 꽝! 찍어주고
석가탑을 찍은 후 잠시 논쟁이 붙었다.
다보탑도 찍어주려 했으나 보수중이라 그냥 지나쳤다.
아침 먹은지 얼마나 됐다고 그 새를 못 참고 금 멧돼지를 뜯어먹으려는 NEO기자와 일행 아닌척 하는 감자나무
다음 코스는 비 바람과 바도가 치는 바닷가의 문무대왕릉
비오는 바닷가를 바라보며 생각에 잠긴 감자나무
여기서 돌발상황 발생!
감자나무가 갑자기 수상한 행동을 보인 것.
다행이 입수전 정신을 차렸지만 분위기가 심상치않아 바로 철수를 결정.
해안도로를 따라, 고속도로 버스 전용차선을 타고 오는 길에 DMB로 무한도전 시청.
그런데 수신상태가 메롱이라 임시방편으로 철판을 덧대었지만 그래도 상태는 메롱 메롱 메롱~
그렇게 그들의 이틀간의 워크샵 일정은 저녁 9시가 다 되어 수원에 도착하며 막을 내렸다.
아침 11시에 아침겸 점심을 먹고, 쫄쫄 굶으며 도착한 수원의 모 패스트푸드 점에서 그들이 보인 행동은 차마 글로도, 말로도, 사진으로는 더더욱 보여줄 수 없을 만하다고만 말하며 1박 2일간의 보드나라 워크샵 동행 취재를 마친다.
...
To be 꼐속?
The END
쫑
完
끝
P.S. : 이틀에 걸쳐 운전을 도맡은 감자나무는 현재까지 골골골골골~ 박카스와 파스 대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