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의 저주" 시청..(2004)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474 , 2009/06/08 08:43
300 영화를 제작한
감독이 만든 데뷰작 영화라고 하는데
꽤 내용도 좋고,
분위기도 좋네요..

달리는 좀비를 적용한 최초의 작품이라고 하는데,
엄청난 체력으로 달려드는 모습과 팔/다리/머리 잘리고, 뚫리는 느낌도
역시 라는 생각이..

마지막 씬도 인상적 이었고,...

기회 되시면 한번 보시길..
2004년 작품 치고는 전혀 요즘 영화와 비교시 꿀리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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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ntin00 (ID) tinti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08 8:56/ 이댓글에댓글달기
  공포영화는 그다지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기회되면 한번...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08 10:37/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에 한번 본거 같기도 하고... 공동묘지위에 집 지어져서..
그런 내용 아닌가요.. 재미게 본 기억이..
공포영화... 이블데드 ㅋㅋ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08 11:27/ 이댓글에댓글달기
  원인이 잘 모르겠는데, 도시 곳곳에서 사고가 발생하고 주인공 여자의 옆집 소녀가 집안을 습격하면서 현실인식하고 열심히 도망가는 스토리..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08 12:17/ 이댓글에댓글달기
  새벽의 저주라.. 달리는 좀비가 처음 등장한다는 영화라고 듣긴 했습니다만..;;; 좀비물은 웬지 취향이 아니라서 안봤던 영화네요...^^;;
  rubychan (ID)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08 12:45/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못봤는데 시간내서 봐야겠네요.
  bmw375 (ID)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08 21:00/ 이댓글에댓글달기
  공포영화를 싫어했었는데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로 익숙해지고 나니 의외로 볼만 하더군요. 그래도 아직 밤에 불을 끄고 혼자 보는 것은 시도하지 못 하겠습니다.
  taiji0213 (ID) / 09-06-10 11:43/ 이댓글에댓글달기
  외국 공포영화는 무섭다기 보다는 더럽다..지저분하다...라는 생각의 1인이지요 ^^
가끔 놀래기는 하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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