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청 앞 지나다닐때 조심하세요..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391 , 2009/06/12 15:24

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Kn_YjL6MfLs$

요즘 우리나라의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 주는듯 하네요.

모두 몸조심하세요.
빨리 투표나 했으면 합니다..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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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mw375 (ID)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12 16:38/ 이댓글에댓글달기
  경찰과 의무경찰들이 시위대에게 폭행을 당하는 경우도 많이 있으니 한쪽만 옹호하는 의견은 내놓지 못하겠군요. 특히 요즘은 사진이나 동영상을 편집해서 잘못된 정보를 진실로 몰아가는 일도 많아서 말입니다.
과연 의무경찰제도와 폭력시위가 사라지는 것은 언제일지 궁금합니다.
(deathesp) deathes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12 22:03/
시민들은 맨손에 무기도 없습니다.
전의경들은 방패에 헬멧 진압복까지 입고있구요.
이정도가 폭력시위라면 6월 항쟁자료보시면 6월항쟁도 극렬폭력시위가 될겁니다. 진압복입은 전의경들을 만나보셨나요? 그 위압감 장난아닙니다. 시민들손에 똑같이 쇠파이프와 방검복이라도 입고 시위했다면 인정하겠습니다. 듀랄루민 3단봉은 더 심각합니다. 검색해보시길 그거 맞으면 신체 상해가 엄청납니다. YTN같은데서 나오는 동영상에서는 주로 한두명의 시위자(현장에 가보면 이런놈들 NL이던지 아니면 쁘락치인걸 한번에알수있습니다 일부러 언론에 노출시킬려고 행동하는거죠 사람들 부추기고)를 계속 내보내더군요.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12 22:41/
죄송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오해를 사는 글을 쓴 것 같군요. 저는 요즘 문제되고 있는 시위를 폭력시위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가 위에'폭력시위가 사라지는 것은 언제일까'라고 적은 것은 말 그대로 폭력시위가 없으면 좋겠다는 것이고 의무경찰제도가 사라지면 좋겠다는 말은 무력으로 과잉진압을 하는 의무경찰이 없기를 바라기 때문에 적은 것입니다.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12 16:49/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무기도 없는 사람을 저렇게 방패로 머리를 가격하는 것은 좀 아닌듯 하네요.
현장에 계셨던 분들이 가장 잘 아실듯..
  rubychan (ID)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12 22:51/ 이댓글에댓글달기
  참 짐승만도 못한것들이네요.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13 1:13/ 이댓글에댓글달기
  제 경험상으로는... 경찰쪽의 폭력이 극심했다고 생각합니다만.

물론 양쪽 다 평화로운 모습을 보이는 것이 제일 좋겠지만, 현실은 그렇게 되지 않는군요.
  newstar (ID)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13 5:42/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런 욕나올 ㅆ 같은 것들. 경찰이든 검찰이든 법조계든 MB정부 일당들은 기회되면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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