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년 부마, 80년 광주 그리고 09년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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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2445 , 2009/06/12 23:48
부마(釜馬)민주항쟁 투입 해병대의 ‘아름다운 휴가’

“시민들이 때리면 그냥 맞아라, 절대 시민에게 손대지 말라”
서정근 군사전문지 D&D Focus 기자 scrapor@hanmail.net
 
 
똑같은 계엄군이지만 진압방식은 너무도 달랐다. 1980년 5월 광주의 비극은 공수부대의 무자비한 폭력에서 비롯됐다. 반면 그보다 7개월 전인 1979년 10월 부마민주항쟁을 진압하기 위해 부산과 마산에 진주한 해병대는 비폭력으로 일관해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군사기밀로 묶여 있는 부마항쟁 당시 해병대의 ‘활약상’을 처음 공개한다.


전문은 아래 링크를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minchori.org/v3/recomm.php?vote_score=-2&no=38446&mod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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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20년전으로 돌아간 듯한 느낌......

p.s. 특전사인줄 알았는데 해병대였군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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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13 1:18/ 이댓글에댓글달기
  갈수록 시간을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서 이젠 625때까지 가게 되는건 아닌가 싶습니다...ㅡㅡ;;
  bsbday (ID)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13 1:21/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나이가 어려서 그 시대를 겪어보진 못했지만..
어릴적 시골에 가기 위해 버스를 타러 광주 버스터미널에 가면 항상 5.18 관련... 전시된(?) 희생자들의 사진들과... 툭하면 눈물 콧물 다 빼놓던 최류탄 냄새가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정말 허접프로그래머님 말씀처럼 시간이 거꾸로 흘러가는지..
그때와 별반 다를게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13 2:30/ 이댓글에댓글달기
  잃어버린 10년이란 어느분의 말씀보다 좀 더 뒤로 간 느낌일까요...
방패와 3단봉이 TV에 나오는 모습을 보니, 씁슬하더군요.
  deathesp (ID) deathes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13 11:42/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일로 해병대를 전두환이 약화시켯죠..
  rubychan (ID)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13 12:31/ 이댓글에댓글달기
  30년전이군요. 해병대와 공수부대의 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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