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조카가 태어났습니다...
 허접프로그래머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599 , 2009/06/14 17:31
어제 밤샘작업을 하고 대충 잘까 생각하는 찰나에 처조카가 태어났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작은 처남의 아들이 태어났는데... 피곤한 상태에서 병원까지 왔다갔다 하느라고 좀 힘이 드네요.

제왕절개로 태어난 3.14Kg의 건강한 사내아이입니다.

그러고보니 처가 쪽은 우리 부부만 빼고는 다 자식이 있고, 본가 쪽은 아무도 자식이 없네요...(라기 보다는 삼형제 중 결혼한게 저 밖에 없습니다. 위의 형도 밑의 동생도 결혼을 안한 상태...;;)

덕분에 우리도 자식을 낳으라는 압력이 사방에서 들어오고 있네요...;;

자식을 하나 낳는게 좋을라나요...(기왕이면 이쁜 딸로 하나...^^)
 
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bmw375 (ID)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14 18:06/ 이댓글에댓글달기
  새 생명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주위에서 눈치를 준다면 허접프로그래머 님도 어서 아이를 가지시는 게 좋겠군요.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14 18:23/
그게....^^ 사실 마음대로 되는 일이 아니라서요...^^; 잘 키울 수 있을지도 걱정되기도 하고요..^^
  rubychan (ID)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14 23:33/ 이댓글에댓글달기
  축하합니다. valkyrie님도 가족계획을 세워 보시길..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