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차하는 것도 힘들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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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1951 , 2009/06/14 18:16
아버지가 제게 자동차를 맡기신 지난 2월 말 이후 제가 차를 운전하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세차는 걸레를 빨아서 직접 손으로 닦는 식으로 하는데 차가 생각보다 커서 (카렌스 II입니다.)
안과 밖을 모두 닦는 시간이 최소 30분은 걸립니다.

힘들게 자동차 구석구석을 걸레질 하면서 바로 옆에 주차되어 있는 마티즈를 보고 잠시 경차를
타는 사람들이 부럽게 느껴졌습니다.

다시 수도권 지역으로 돌아가면 그때는 자동세차기를 주로 이용하고 차량 안쪽만 걸레질을 해
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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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14 18:24/ 이댓글에댓글달기
  세차... 참 힘들죠...^^ 저야 워낙 연식이 오래된 차라서 그냥 신경 안쓰고 가끔 자동세차를 합니다만...^^
  ahnzzang (ID) ahnzz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14 21:11/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셀프 세차장 가서 한대 딱는데 예비물 3분, 비누 3분, 세척 3분하고 물기 닦고 왁스까지 30분 걸림니다. 아버지차 트라제XG는 한 45분 걸리더군요~
  komow (ID) komo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15 12:06/ 이댓글에댓글달기
  흙 많이 붙었으면 걸래로 닦는거 안좋던데요,, 흠집이 많이 난다고 해야하나.. 그냥 셀프세차가 좋더군요, 자동세차도 솔이 딱딱한 것은 도장표면을 상하게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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