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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있었던 일에 대해 궁금해서요.
나라꼴
조회 :
1648 ,
2009/06/15 13: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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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저녁에 지인이 컴퓨터가 안된다고
업글겸 내일 하나 조립하자고 해서
검색을 해봤더니 대부분 매장이 다 쉬더군요,
하는수 없이 선인상가에 있는 1층 대형 조립 매장에서 본체만 조립했습니다,
제가 조립할려고 했더니 조립비용이 만원밖에 안한데다가
매장 직원이 점심 시간이니까 식사하고 오면 시간 맞을거라고...
식사후 매장에 가니 본체와 글픽케이스에 나머지 부속만 넣어놨더군요,
처음하는 매장 조립이라서 무심결에 지인 집에서 윈도우깔면서
문뜩 cpu 유통회사를 알아야 A/S 받기가 편할것 같아서
매장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답을 바로 못주고 전화를 준다더군요,
한참후 CPU 담담대리라는 사람이 전화왔습니다,
내용인즉 4대유통 회사는 아니고 저희가 들여온 제품이고,
믿고 쓰다가 이상이 있으면 A/S는 자기들이 해줍답니다,
왜 정상 가격을 줬는데 국내정품을 안쓰고,
말도 안해줬냐고했더니 CPU 가격이 들락 거리는데다가
3년 A/S도 가능하니 머하면 CPU만 뜯어서 가져 오라네요,
기분이 별로 안좋았습니다...
질문:
1,쿨러는 정품같던데 벌크인가요?
2,A/S 받기가(매장 폐쇄시) 불편할것 같은데 상관없을까요?
3,인텔에서 무상 3년 받을수 있나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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