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파주 영어 마을..
폰생폰사
조회 :
1796
, 2009/06/17 13:29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0906/h2009061702410222020.htm
3-4년 전에는 그래로 좀
볼만 했는데, 이제는 아닌가 보네요.
역시 수익이 나지 않는 곳은
정부 지원 없으면
어렵다는 상식이 다시 확인 된듯...쩝
ps - 몇년 전에 헤이리 딸기마을+영어마을을 같이 둘러 봤을때는 사람도 많고(주말?),
길에서 외국인이 동화나 이야기등도 해 주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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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kyrie (ID)
/ 09-06-17 16:32/
저런 영어마을 같은 것은 아무래도 좀 위화감이 있어서리...ㅡㅡ;;;
rubychan (ID)
/ 09-06-17 21:55/
관심도 없지만 없어질듯 싶네요.
bmw375 (ID)
/ 09-06-20 18:13/
일단 교통 조건이 좋지 않으니 찾아가기 불편하더군요. 그곳에 잠시 들른다고 영어 실력이 향상되는 것도 아니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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