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적는 창세기전 음악 감상문
 이오니카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595 , 2009/06/18 09:30
창세기전 : midi 뽕짝 뽕짝. 어쨌든 신났다. 게임은 있지만 다시 듣기는 힘든 음악
창세기전2 : CD로 전환. 신화 시대에서 인간의 시대로... 지금도 자주 듣는 음반.
서풍의 광시곡 : 암울호~
템페스트 : 너무 가벼워서 창세기전 분위기에 안 맞는다고나 할까...
창세기전3 : 현재 청취중. 딱히 꼬집어 말할 순 없지만, 델몬트와 쌀자루의 마지막 대결, 발싸게와 삽가면의 최후, 에필로그에 전체 분위기 요약
창세기전3 팟2 : ...미래 분위기와 억지로 띠를 돌리려다 보니 음악이 산으로 간 경우.

창세기전3 음악 듣다 생각나 대충 끄적여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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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18 9:48/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창세기전은 정품을 사두고도 버그 때문에 엔딩을 보기가 어려웠던 기억만 나네요...ㅡㅡ;;
  tintin00 (ID) tinti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18 10:06/ 이댓글에댓글달기
  창세기전.. 무척이나 해보고 싶었는데...
당시 PC사양과 군대 때문에 한편도 제대로 해보지 못한...
  bsbday (ID)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18 10:36/ 이댓글에댓글달기
  창세기전2의 경우 BGM이 씨디트랙으로 되있었죠. 저도 어렸을 때 방안에서 가끔씩 들었었는데.. ㅎ
거의 후반부 트랙쯤에 엔딩곡이 들어있던걸로 기억되네요.

게임은 더 재미가 없어졌지만.. 전체적으로 게임음악의 경우엔 창섹전의 후속작인 마그나카르타 쪽이 더 괜찮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PC판도 그렇고, 플스판도 그렇고..
(ghostlee) ghostl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19 11:10/
마그나카르타는 초판본 정가 주고 샀다 땅을치며 후회했다는...
음악은 뭐, 괜찮았지만 정작 중요한 게임은 제목이 [만들다말았다], [버그나깔았다] 등등으로 변형될 정도로 막장이라...
패치로도 악명은 지워지지 않았죠.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0 18:11/
하도 악평이 자자해서 구입하지 않고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7천원에 파는 곳이 있어서 결국 구입했습니다. 확실히 게임의 완성도가 너무 낮아서 진짜 소프트맥스의 게임인가 의문이 들 정도였는데 그래도 게임 줄거리만은 보통 수준 이하가 아니어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깰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엔딩의 마지막 장면은 별로였지만요.
  bmw375 (ID)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18 15:29/ 이댓글에댓글달기
  창세기전 1편과 2편을 정품으로 구입하지 못한 것이 지금도 약간 아쉬운 터라 부러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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