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보훈의 달이라고 다시 나온 터미네이터 SE. 결국 질렀습니다. 배송비도 아낄겸, 6월 한 달간 할인 쿠폰도 준다니 평소 지르고 싶던 다른 영화도 같이 질렀습니다. 이제 모니터만 지르면 되는군요. ㅌㅌ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