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문] 남의 것을 탐하지 말라-_-
 反MB/武魂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437 , 2009/07/02 02:07
음음....담배를 피우다 보면 가끔은 한가치 빌릴때가 있습니다..

근데...어쩌다 보면...한 갑째로 준 경우가 있더군요-_-

담배 피우는 사람은 열심히 일하다가 담배를 피우려고 찾다가 없으면 무척이나 짜증을 냅니다-_-;;;

그런데 그런 담배가 없으니-_-;;;앵 근데 알고보니 제 주머니에 담배 한 갑이 

내 주머니에 있었을때 알았던 그 미안함이란;;;아 일상속에 진리군요...남의 것을 탐하지 말라-_-;;;

어쩄든 알지 모를지 상관없지만 저는 새로 한 갑을 사서 몰래 주고 왔습니다-_-;;;;;;



이쯤에서 퉁 친건가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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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hbest (ID) / 09-07-02 8:33/ 이댓글에댓글달기
  흐흐 저랑 비슷한 경험을 하셨네요... 인제 몇가치 안남은거 피어 버리고 금연에 돌입합니다..
작심 3일이 안되길 빌어주세요..
  tintin00 (ID) tinti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2 8:46/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한달에 담배값만 20만원... 흐미... ㅜㅜ
  jackyang (ID)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2 9:16/ 이댓글에댓글달기
  1가지 빌리는 받는 것은 흡연자들의 일종의 동병상련에서 나오는 좋은풍습(?)입니다. 그걸 악용하면 나쁘지만 실수로 그런것까지 뭐라고 할 수없죠. 그나마 그 실수를 보상하려고 하니 아직 세상은 훈훈한가 봅니다.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2 9:22/ 이댓글에댓글달기
  평소에는 그런 일이 없는데 술자리에서는 가끔 그런 일이 생기기도 하지요. 제가 다른 사람 담배를 가져오는 경우나 제 담배를 다른 사람이 가져가는 경우나... 플러스마이너스 제로라서 별로 신경은 안씁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2 13:44/ 이댓글에댓글달기
  뭐, 그게 탐한건 아니죠...망각의 실수..ㅎㅎ
  rubychan (ID)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2 22:37/ 이댓글에댓글달기
  담배를 안피니 그런 경험이 없네요.
  감자나무 (ID)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2 23:06/ 이댓글에댓글달기
  자~~알 한다. 담배 한갑 감사했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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