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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A갔던 8800GTS가 돌아왔습니다.
레브
조회 :
4981 ,
2009/07/05 18: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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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태그 : 에버탑, 지포스 8800GTS/GTX/Ultr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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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탑 부도나기 직전에 중고로 낚여서 샀다가 한달도 안되서 죽어버리는 바람에 고이 모셔두었던 ZOTAC 8800GTS가(G92라서 아까워서 차마 버리지를 못했습니다)
4월쯤인가 렉스텍에서 RMA대행해준다는 소문을 듣고 재빠르게 신청해서 3개월만에 받았습니다...;;;(저번주 토요일날 받았군요)
뭐 우르르갔다가 우르르오는 RMA라서 늦는거겠지만 교환된게 어디야~ 하면서 기뻐하고 있습니다..
근데 쿨러에 ZOTAC특유의 VF의 듀랄같은 캐릭터가 그려진 스티커는 없어지고 nvidia 오리지널 쿨러모양으로 바뀌어서 왔네요.
(DVI포트도 ZOTAC특유의 누리끼리한 주황색이었는데 교환온 제품은 NVIDIA레퍼런스 스타일에 ZOTAC시리얼만 붙어서 왔네요)
여름 한철일 한다고 집이아니라 타지역에 나와있어서 테스트는 못해보고 그냥 묻어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8800GTS고장나고 나서 HD4850을 중고로 구매한지라 돌아온 8800GTS는 일단 보관해놔야 겠습니다.
(RMA 교체로 온거라 또 고장나면 허걱 =ㅅ=; 억울한건 4850사니깐 4770나와서 가격이 뚝.. ㅠ.ㅠ)
비용은 4000원(렉스텍쪽으로 우체국택배발송)+20000원(렉스텍 RMA대행비)+2000원(렉스텍에서 착불로 보냈..) 해서 2만6천원 들었습니다.
혹시나 에버탑 ZOTAC고장나시면 RMA대행 한번 해보세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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