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니 클리기로 출근..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518 , 2009/07/09 09:20


오늘 비가 마구 와서
그냥 클리기를 몰고 출근했네요.
우산쓰고 버스타고 했으면
엄청 ㅎㄷㄷ 했을 출근길이 되었을듯..쩝

그러고, 보니 다다음달이 자동차 보험 갱신 달 이군요..에효
작년에 1인 30세 이상으로 딱 40만원(자차10만 포함)에 자동차보험 했는데,
올해는 얼마나 할지..-0-)y-~ 휴

7년된 자동차인데, 자차 10만원도 이제 포기해야 할때가 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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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ntin00 (ID) tinti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10:34/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일단 집부터 구하고... 차는 그 다음에...
자전거로 일단 버텨보렵니다..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10:43/ 이댓글에댓글달기
  저 차도 청약통장 580만원 깨서 2005년 가을에 샀는데요. 지금까지 고장없이 잘 굴러가니 운이 좋은 케이스라는 생각이네요. 마눌님은 저번에 갑자기 정지상태에서 RPM 이 2000 넘어가서 무지 불안해 하지만..지금은 이상무^^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12:49/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전 12년된 아벨라 몰고 있습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12:57/ 이댓글에댓글달기
  자차 10만 포함에 40이면 저렴하네요. 역시 차는 인원수 많고 덩치 크면 손해라는..ㅜㅜ 전 자차 빼고 40 넘습니다.
  bmw375 (ID)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0 9:44/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자동차를 타고 외출하고 싶었는데 주차를 너무 멀리 해놓았고 들르는 곳 근처에 무료 주차장을 찾기 어려워서 포기했습니다. 덕분에 온몸이 비로 젖어버려서 곤란을 겪었죠. 역시 장마철에는 자가용을 수시로 탈 수 있어야 좋은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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