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교체....
 허접프로그래머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707 , 2009/07/09 13:16
엊그제 집사람 컴퓨터의 키보드가 맛이 가서 제 키보드를 떼어주고 제 키보드는 새로 주문했습니다. 

전 기계식 키보드를 선호하는데 집사람은 시끄럽다고 싫어하죠. 그래서 이번에는 아론의 논클릭식 키보드를 선택했습니다. 

오늘 아침에야 배달이 되었는데, 키감이 예상보다 너무 가볍네요. 기계식 키보드는 원래 눌리는 감이 생명인데 이건 그냥 쑥 들어가는 느낌이라서 손에 잘 맞지 않습니다. 당분간은 키감을 익히는데 주력해야 할 것 같네요...

그래도 일반 기계식 키보드보다 시끄럽지 않아서 좋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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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bday (ID)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13:18/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기계식을 좋아하는지라..
팬타그래프식의 키보드는 영 손에 안맞더군요 ''a

그렇지만 역시 소음이 문제;;
  unique37 (ID) unique3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14:02/ 이댓글에댓글달기
  펜타 방식으로 바꾸고 나니 기계식 소리가 엄청 크게 들리더군요..=_=
  ho5945 (ID)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15:09/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레몬이야님이랑 동감입니다. 펜타그래프 키보드 쓰기 전까진 저도 멤브레인이나 기계식을 선호했는데 요즘엔 역시 조용한 펜타그래프가 끌립니다~
  tintin00 (ID) tinti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15:11/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에 기계식 쓰다가 연구실에서 쫓겨날 뻔했는데...
나름 열심히 돌아다니면서 어렵게 구한 넘이었는데... ㅜㅜ
  rubychan (ID)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9 22:07/ 이댓글에댓글달기
  멤브레인이 가장 무난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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