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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소비주의, 공동 사용주의...
막동이
조회 :
1689 ,
2009/07/12 0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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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admin.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at_code=307822
야심한 밤, 회사에서 집에 갈 타이밍을 놓쳐서...
혼자서 놀던 중...
인터넷 검색하다가 찾은 글입니다...
요약하면...
미국이라는 국가는 국가나 학교의 물건을 개인이 사용하는데 별로 불편함이 없다 입니다...
제가 프로그래머라는 어떤 의미에서 상당히 무미건조한 직업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예체능에 대한 어떤 부러움이랄까... 그런게 있는데...
특히 악기를 하나 정도 배워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오카리나를 구입하여 몇 번 연습했는데...
이게 관악기다보니 낮에는 회사 다니니깐 밤에 연습할만한 장소가 마땅하지 않더군요...
그래서 다른 악기로 찾은게 디지털 피아노입니다...
일반 피아노와는 다르게... 헤드폰을 연결하면... 주변에 방해되지 않게 연습이 가능하겠더라구요..
그런데 집이 작은 관계로 구매하기는 그렇고...
레슨을 받아볼까했는데... 비용도 문제지만... 시간도 꽤나 문제더군요...
무료로 장비나 레슨을 해주는 곳이 있는지 알아보려고 검색하다보니...
위의 링크에 있는 글이 검색되더군요...
스포츠 종목에서 유소년에 대한 투자는 단순히 선수 수급의 문제가 아니라...
어린 시절 해당 스포츠를 접했던 유소년이 자라나...
훌륭한 선수가 될 수도,
스포츠 문화를 소비하는 관중이 될 수도...
또는 돈을 많이 벌어서 구단을 운영하게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유소년에 대하여 최대한 지원한다고 들었습니다...
국가나 공공기관의 역할은 규제와 통제가 아니라...
건전한 소비와 공급의 유도...
부의 평등한 분배...
국민 세금의 투명한 사용...
공공자산의 효율적인 활용...
특히 잠재적인 소비처 및 국가의 미래인 어린이들에 대한 지원...
이 밖에도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적어도 국민의 세금으로 이루어진 공공 자산에 대해서만큼은...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p.s 토요일에 집에도 안 가고 이게 머하는건지... 쩝... 이제 일요일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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