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4는 접어야 할듯..
폰생폰사
조회 :
1532
, 2009/07/13 09:13
어제 다양한 인물들로 몇시간 해 봤는데,
역시 제 체질에 맞지 않는듯 하네요.
키 입력이나 장단점도 이해가 잘 가지 않고..
역시 30대 중반의 나이로
이런 게임보다는 느긋한 드퀘나 하는게 좋을듯..
언어 바꿔서 리셋하지 않고
바로 실행 가능한 런처도 나왔군요.
~(-0-)~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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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tintin00 (ID)
/ 09-07-13 9:33/
푸헐... 예판까지 산 저는 ㅜㅜ....
일단 열심히 하는 수 밖에... 쩝....
xbox360 패드로 하기 은근히 어렵다는...
스틱은 이상하게 세팅이 잘 안되공...
valkyrie (ID)
/ 09-07-13 10:11/
으음.... 저는 사양이 된다면 옛 추억에 젖어서 한번 해보고 싶은데 사양이 안따라주네요. 그렇다고 게임 하나 때문에 사양을 업그레이드 하기도 싫고...;;
sujecheon (ID)
/ 09-07-13 17:21/
저도 지금 한 번 해보고 싶어서 망설이고 있는데 더욱 망설여 지게 만드시는군요. ㅎㅎ 어떻게 해야하나 업글을 해야 할까 말아야 할까.
rubychan (ID)
/ 09-07-13 23:48/
격투 게임은 경우에 따라 금방 질리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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