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휴대폰과 버스카드를 놓고 왔습니다.
 이오니카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274 , 2009/07/16 09:36
지난 번에는 버스 정류장에서 안 갖고 나온 걸 확인해서 금새 챙기기라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운동이라고, 아침에 30분 거리인 지하철 역까지 걸어온 상태에서 확인했기 때문에 대책이... -_-;;;;;
결국 처음으로 일회용 교통카드를 뽑아봤습니다.
익숙지 않아서 뽑는데 약간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 어렵지 않았고, 보증금도 환불 받았는데, 왜 이리 기분이 나쁜 걸까요.
아무래도 건망증 때문인 듯?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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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mw375 (ID)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6 10:47/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비슷한 일을 자주 겪으니 너무 자책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공과금을 내기 위해 15분 정도 걸어서 은행에 갔는데 지갑을 가져가지 않아서 다시 집에 돌아갔던 경험은 지금 생각해도 짜증나는군요.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6 11:11/ 이댓글에댓글달기
  가끔 그런 경우가 있지요... 저도 그런 경우를 당하면 참 난처해 지더군요...^^;

한번은 버스카드 겸용인 휴대폰을 놓고와서 버스를 타는데 지갑에는 만원짜리 밖에 없었던 적이 있네요...;;; 결국 승객들에게 잔돈을 바꿔서 내고 탔던 기억이...ㅠ.ㅠ
  king8407 (ID)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6 12:01/ 이댓글에댓글달기
  휴대폰줄에 미니카드가 달려있다보니 차비는 안들고 다니는 경우가 있어서 버스에 카드찍을려고 했더니 깜박하고 집에 두고 나온적이 있어 다시 집으로 향했죠 ㅠㅠ 창피 창피 창피 창피~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6 17:16/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카드가 지갑에 없는 줄 모르고, 태연하게 찍고 탄 적이 있었습니다.
자리에 가서 앉는데, 이상해서 지갑을 보니 카드가 없더라구요.
그때, 자리에 앉아서 얼마나 식은땀을 흘렸는지...;;
  sujecheon (ID) sujeche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6 20:14/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침에 늦었는데 지하철 개찰구에서 지갑이 없다는 걸 알았을때 아주 죽을 맛이죠.
  tintin00 (ID) tinti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6 20:25/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가끔식... ㅜㅜ
버스를 타고 다녀서... 운전 기사 아저씨 잘 만나면 그냥 공짜로 온다는...
  rubychan (ID)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6 23:02/ 이댓글에댓글달기
  지하철 역까지 꽤 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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