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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휴대폰과 버스카드를 놓고 왔습니다.
이오니카
조회 :
2274 ,
2009/07/16 09: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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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에는 버스 정류장에서 안 갖고 나온 걸 확인해서 금새 챙기기라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운동이라고, 아침에 30분 거리인 지하철 역까지 걸어온 상태에서 확인했기 때문에 대책이... -_-;;;;;
결국 처음으로 일회용 교통카드를 뽑아봤습니다.
익숙지 않아서 뽑는데 약간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 어렵지 않았고, 보증금도 환불 받았는데, 왜 이리 기분이 나쁜 걸까요.
아무래도 건망증 때문인 듯?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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