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수터를 다녀왔습니다...
 허접프로그래머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655 , 2009/07/16 11:15
집사람을 출근시키고 운동삼아 약수터에 물을 뜨러 다녀왔습니다.

왕복 한시간도 채 안걸리는 가까운 약수터라 가방에  팻병 2개 넣어서 털레털레 갔는데... 햇살이 의외로 따갑더군요. 게다가 약수터 올라가는 길목이 비때문에 많이 패여서 조금 고생했습니다.

밤샘해서 뭔가를 하느라 조금 피곤하기도 했는데 그나마 운동이랍시고 조금 걸으니 기분이 좀 나아지네요.

뭔가 일이 잘 풀리지 않거나 기분이 안좋으실땐 가까운 곳이라도 한번 산책하면서 바깥 공기를 마셔보는 것도 좋지않을까 싶습니다.

심기일전해서 다시 작업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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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ng8407 (ID)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6 12:03/ 이댓글에댓글달기
  아파트단지에 약수터가 있어서 패트병 10개정도 모아두고 왔다갔다하면 운동삼아 다녀오곤 합니다^^* 장마철이라 비가와서 뜨지 못하고 있네요 ^ㅡ^*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6 12:10/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그냥 공원 산책이나 하고 싶은데, 근처에 공원이..-0-
  tintin00 (ID) tinti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6 20:26/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자전거.... 정신 머리 복잡할 때는... 그저 자전거 타고 달리기가 최고인 듯...
  rubychan (ID)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6 23:04/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동네엔 약수터가 없네요. 지하수터(?)는 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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