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네할렘 질렀습니다^^
 나라말쌈에..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869 , 2009/07/20 14:45
오늘 드디어 돈을 다 구해서..한 70만원정도 든듯..
i7이랑 필요한 것들을 질렀습니다..배보다..배꼽이ㅠㅠ

이제 보드만 고장나지 않았다면 잘 사용하겠군요..
문득 보드가 고장났으면 어짜나하고 생각중입니다..
이미 들인 돈이 많아서..물리기도힘든데-0-;;;;

내일이면 다 도착하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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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20 14:46/ 이댓글에댓글달기
  추카 드립니다.
저는 토요일에 300만원 재건축 추가분담금 내니 뭘 질러야 겠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네요..휴-0-)y-~
  bsbday (ID)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20 16:56/ 이댓글에댓글달기
  와우 꿈의 네할램.. 축하드립니다 ^^
전 컴터로 하는것도 없는데 욕심만 많아서...
쿼드에 4850 달아놓고 웹서핑만 하고 있네요;; 내가 미쳤지 ;ㅁ;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20 17:08/ 이댓글에댓글달기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것 맞습니다...^^ 그래도 저도 한번쯤 써보고 싶어지는 시스템이네요...^^
  gurngi (ID) / 09-07-20 17:25/ 이댓글에댓글달기
  꿈의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를 하시네요
이럴땐 그저 부러울뿐....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20 18:20/ 이댓글에댓글달기
  오~ 지름신 강림을 축하합니다.
지름...그 얼마나 아름다운 울림인지...
저도 지르고 싶네요. ㅠ.,ㅜ
  tintin00 (ID) tinti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20 19:09/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 한동안 지름신은 저리꺼져 모드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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