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설레이게 하는 그녀..;
 주동성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065 , 2009/07/20 17:45
한달에 한번씩 시내에 있는 미용실에 머리를 깎으러 갑니다.
갈 때마다 두근반 세근반 거리는 제 심장+_+;;

제 머리를 만져주시는 분이 너무 좋아서요+_+;;;
제 눈에 뭐가 씌였다면 어쩔 수 없지만..
제가 보기엔..
한없이 이쁘고 +_+;;
한없이 착하고.. (우왓!!)
목소리도 이쁘고!! (우오오옷!!)

요즘 미용실은 손님들 어색하지 않게
대화를 많이 주고 받잖아요?
일상생활이라던지~ 뉴스거리라던지.. 잡다한것들까지 싹~~

너무 편하게 대해주시니까.. 더더욱 설레이는 듯-_-;;
뭐.. 당연히 제가 손님이니까..
그렇게 대해주시는거겠지만요;;

나이도 모르고~ 이름도 모릅니다만...
부르는 이름은 있지만 본명인지 예명인지는 모르겠네요 ''a
아무튼..
설레입니다;;;

우왓!!! 대전 XX 미용실 짱!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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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sujecheon (ID) sujeche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20 17:54/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으시면 실행에 옮기세요. 밑져봐야 본전 아닙니까 ^-^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20 18:40/ 이댓글에댓글달기
  인생은 한방입니다. +_+ (먼산... )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20 19:08/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그런 설레임을 느껴본게 워낙 오래전 일이라서리...;;; 지금이야 그런 설레임이 있다고 해도 마눌님 눈치를 봐야 하는 상황이라 패스....^^;;
  tintin00 (ID) tinti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20 19:16/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두 한번씩 겪어봤음직한 상황인데요??
  vobavoba (ID)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20 20:50/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전화번호부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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