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중복, 둘째 백일..퇴근하고 시퍼용ㅜㅜ
 햇님아빠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889 , 2009/07/24 19:02
오늘은 중복이면서 저희 둘째가 세상에 태어난지 백일이 되는 날입니다.

중복이라고 우체국에서 직원들에게 먹을거리를 제공해서 그런지 마감전화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물건을 가져가지를 않네요.

이럴 때 보면 참 배려심 없다는.....전화했을 때 늦겠다고 얘기해주는게 그리 힘든 일인지...

아내는 100일이라고 일찍 마치면 오라고 했는데, 더 늦게 가게 생겼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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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成호철 (ID)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24 19:33/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쨌든...;; 100일축하합니다~ 벌써 그렇게 됐나요? 시간 참 빠르네요..;;
약속을 지켜야 하는데.. 100일이 넘어가네요..ㅜㅜ
(blasty)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25 13:18/
얼른 약속 지키셔요!!ㅎㅎ
근데 약속이 뭐였죠?ㅜㅜ
  sujecheon (ID) sujeche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24 20:56/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가 아주 아주 귀엽겠습니다 백일 축하드립니다 ^^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25 13:17/ 이댓글에댓글달기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은 뒤집기 하려고 버둥버둥 댑니다.ㅎㅎ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25 13:50/ 이댓글에댓글달기
  100일 축하합니다....^^ 저희는 아직 애가 없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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