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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중복, 둘째 백일..퇴근하고 시퍼용ㅜㅜ
햇님아빠
조회 :
1889 ,
2009/07/24 1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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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중복이면서 저희 둘째가 세상에 태어난지 백일이 되는 날입니다.
중복이라고 우체국에서 직원들에게 먹을거리를 제공해서 그런지 마감전화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물건을 가져가지를 않네요.
이럴 때 보면 참 배려심 없다는.....전화했을 때 늦겠다고 얘기해주는게 그리 힘든 일인지...
아내는 100일이라고 일찍 마치면 오라고 했는데, 더 늦게 가게 생겼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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