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가 책정 스타일?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607 , 2009/07/28 11:41
현재 제가 곧 입주하는
아파트의 조합원분양가 책정 이미지입니다.

과거 한때는 5층(기준층)부터 꼭대기까지 일관적인 가격,
1층부터 4층까지는 차별화된 가격이
일반분양가의 스타일 이었지만,
요즘은 층마다, 호수따라, 동따라 모두
가격이 다르게 책정이 됩니다.

< 34평 타워형(2,3호), 33평 일반형(1,4호) >
1) 옥탑 바로 아래층이 가장 가격이 비싸고,
2) 동남향이 가장 비싸고, 그 다음 남향, 마지막이 남서향
3) 옥탑은 대략 옥탑에서 5층 정도 아래층과 비슷한 가격대
4) 타워형보다는 일반형이 더 비싸네요.(타워형이 1평 더 넓지만)
5) 중층 이상은 남향 타워형보다, 남서향 일반형이 더 비싸군요.

참고 하시라고 올립니다.^^

ps - 2006년 책정된 가격인데, 지금은 또 다르겠죠..



 
 
1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28 13:06/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층과 고층 3천만원 차이가 나는군요.
실제 거래에서도 그 이상 차이가 나긴 하죠.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28 14:01/ 이댓글에댓글달기
  같은 층 1호와 4호는 같은 타입의 일반형인데, 동남향과 남서향 차이로 2천8백 차이 발생합니다. 와우-0-
4호 5층과 6층은 9백만원치이..왜 그런지?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28 15:59/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아파트 가격이라는 것도 상당히 복잡한 가격책정이 필요한 거군요...;;
  ahnzzang (ID) ahnzz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28 18:45/ 이댓글에댓글달기
  저희집도 중층이랑 꼭대기층과 한 5백정도 차이가 있더군요~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28 19:15/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입주할땐 일명 로얄층이라고, 몇천만원차이가 났는데...
세금은 똑같이 나오더군요.
팔아 먹을땐 얼마나 차이가 날지...;;
  rubychan (ID)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28 23:11/ 이댓글에댓글달기
  1층이 역시 저렴하군요.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