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파트 구매 최종잔금 치뤘네요.^^
 햇님아빠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856 , 2009/07/31 12:06
우선은 기분이 좋다고 해야겟찌요?

22평짜리 집을 사긴 샀으니까요.ㅎㅎ

서울에선 22평만 해도 어마어마한 액수가 필요하겟찌만...구미에선 7천정도면 준비가 되는군요.(제반비용 포함해서)

물론, 시내중심에서 약간 벗어난 곳이라 쌉니다.ㅎㅎ

기존 출근거리 14킬로에서 5킬로로 단축되었으니 기름값이 줄테고, 자전거나 전기오토바이로 출퇴근 생각중인데

그렇게 되면 더욱 비용이 줄겠지요.

삼*생명에서 3,600만원 대출, 심사 및 검사비용 95,000원 소요

등기관련 및 세금, 수수료 등 해서 201만원 지출했습니다.

이제 빚만 갚으면 되겠네요, 2년후 상환완료할 계획대로 되기를...ㅎㅎ

 
5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31 13:23/ 이댓글에댓글달기
  오~축하드립니다!! 그저 부럽기만 합니다.
이러니 저러니해도 마이홈이 쵝오지요 ^^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31 13:49/ 이댓글에댓글달기
  축하드립니다~~~

전 1억5천이상 필요한데...
구할길이 막막... 그냥 포기하고 살아야 할 듯...
서울은 너무 비싸요.
  rubychan (ID)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31 23:25/ 이댓글에댓글달기
  부럽네요. 암울한 현실..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1 15:28/ 이댓글에댓글달기
  돈 좀 벌어서 지방 내려가는게 좋은건가 싶기도 하네요...;;;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1 17:01/ 이댓글에댓글달기
  추카드립니다.^^
저도 이번 주말에 와이프 명의 집을 하나 등기이전 시켰습니다.
법무사와 중개사 끼지 않고, 저와 와이프가 등기닷컴으로 서류 작성하고(3.3만),
취등록세,인지비용,채권비용등을 모두 계산하니 대략 200만원 나오더군요.(8500만원 매매)
하여간, 자기 집 생기셨으니 힘내서 근검절약, 수익증대 하셔서 빨리 대출 갚으시길..ㅎㅎ
  jackyang (ID)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5 11:52/ 이댓글에댓글달기
  대단하시네요. 집을 장만하셨으니 앞으로 탄탄대로겠네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5 15:23/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지방이 이런 현실에선 우월하네요,ㅎㅎ
열심히 살아서 빨리 대출 갚아나가야죠~~
  andjun (ID) / 09-08-12 12:21/ 이댓글에댓글달기
  추카 드립니다 ...강원도 살다가 구미 이사온지 7년쨰인데요 구미분이시네요.

강원도 다시가고파요 ㅎㅎㅎㅎ 공기 물이 강원도하고 차이가 많이 나네요 ㅎㅎㅎ

젊은사람이 생활터전 잡고 살기엔 구미가 좋아요

힘네세요 살기좋은곳이자나요 ㅎㅎㅎ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