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제 집 매도..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543 , 2009/08/01 17:06

와이프 명의로 되어 있는 지인의 집을
다시 지인에게 명의이전 시켰습니다.(등기이전)
(구청에서 서류 준비 - 은행에서 세금납부 - 등기소에서 등기이전 서류접수)

매매가는 8500만 (공시지가 5100만원)
실거래가? (전세가 1억이 넘는다나 뭐라나 -_-)a )

취등록세 2.2% = 187만
인지세 = 1.4만
채권수수료 = 11.3만(채권 97만원 매입,즉시 매도)
서류준비 = 3.3만(등기닷컴)

하여간, 이번으로 등기이전을 직접 한게 2번째 인데
정신이 없군요..의외로 서류는 몇장 되지 않는데요^^
법무사비 30~40만원 아낄라고 쌩쑈를 했다는..ㅎㅎ

무사히 정리되어 다행이고,
다음주에 등기필증(집문서라고도 하죠^^) 받으러
등기소에 들러야 겠네요.

그럼, 오늘도 해피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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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3 3:54/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거래는 이래저래 머리아프기 마련인데... 무사히 치르셨네요...^^
  kado (ID)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3 13:24/ 이댓글에댓글달기
  명의 신탁 그런거 해주지 마세요.. 고맙게 여기지도 않고 귀찮기는 엄청 귀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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