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컴가게 개업 한듯
 연방대총통[4군단]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681 , 2009/08/01 23:35

제가 사는 동네에도 주변에도 컴가게 개업을 한듯 합니다 젊은분이 컴가게를 개업을 하신듯 한데 

컴퓨터가 가게는 수익성 없는것 같은데 장사가 잘 될지..  모르겠네요 

요즘 컴퓨터 조립 손수 조립 및. 수리 배울줄 알기 떄문에 필요없을듯 

보니 장사는 안되고 파리만 날리는 실정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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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ubychan (ID)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1 23:49/ 이댓글에댓글달기
  장사 안되면 금방 사라지겠지요.
  bmw375 (ID)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2 0:56/ 이댓글에댓글달기
  일 년에 열 번 정도 사촌 동생(17세) 컴퓨터를 수리해주는 제 입장으로써는 공감이 가지 않는군요. 모든 사람들이 보드나라 회원 분들처럼 컴퓨터에 능숙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옳지 않은 것 같습니다.
  成호철 (ID)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2 1:40/ 이댓글에댓글달기
  업체가 아닌 제 개인적으로 지인들에게 조립해주고 부품비의 10%를 수수료로 받는데..
매달 40-50만원이상 법니다..;; 일반인이 그런데.. 업체라면..;; 파리가 날릴정도는 아닐듯 하네요..

그리고 연방대총통님은 컴 조립 못하시는걸로아는데요..;; 풋..ㅋ
(koo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2 9:04/
조립을 못하는게 아니라 아직 미숙해서 ㅋㅋ
(psywind)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2 16:09/
실로 엄청난 사업이시군요 ㅎㅎ
어디 그런 돈많은 지인 좀 알아봐야겠습니다.
(成호철)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3 0:43/
마프티님.. 비꼬는 말인가요..;;; 아님 정말 부러워서 하시는 이야기 인가요..;; 비꼬는 이야기는 아니시기를 바랍니다..ㅜㅜ
인터넷 최저가격 보여주고 현금영수증 다 끊어주고 거기에 10% 수수료 달라고 하면 한두분 하시면 그분이 소개를 해주시고 또 그사람이 다시 소개를 해주시고.. 그런식입니다..;;

얼마전까지 학교 조교를 하다보니 학생들도 주문많이 하구요..;;
  robfight (ID)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2 10:36/ 이댓글에댓글달기
  조립 궁합..
가계를 차린다는건 거래선 확보가 되어있는거 아닐까요? ^^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2 15:17/ 이댓글에댓글달기
  친구형님이 저런사업하셨는데, 개인보다는 pc방이나 게임작업장 같은 곳에 더 주력하신다고 하더군요...
  psywind (ID)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2 16:08/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만 바라보고는 장사 못하죠. 어쩌다 호구 하나 걸린다쳐도 가뭄에 콩나듯하는거고...
요즘 그쪽업계는 전부 수량 위주입니다.
  unique37 (ID) unique3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2 19:55/ 이댓글에댓글달기
  심심해서 가게 오픈하는것은 아니니 사전에 어느정도의 정보는 가지고 있겠죠..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3 3:56/ 이댓글에댓글달기
  뭐, 수리도 나름 필요로 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장사가 아예 안된다고 단정지을 수는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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