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언플 쩌네요. ㅋㅋ
 공부하자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121 , 2009/08/03 10:37

해운대 맑음, 국가대표 흐림. 
......................

이런 기사들이 나오고 있더군요. 


본 사람들이 추천하는 영화는 국가대표 .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47385
평점 6800 명 남김,  평균 평점 9.60 . 국가대표. 

해운대 손익분기점이 750만 이라던데... 그거때문에 이러는 것인지..
주말까지 480만 돌파했답니다. 

국가대표를 깍아내려서 해운대 선택하게 하려는 것으로 보이니... 에휴...

영화가 평이 좋아봐야 사람들 관심이랑은 따로 논다는 걸 느끼는게, 
킹콩을 들다 역시 평은 그렇게 좋았습니다만 관객은 그닥 많이 들지 않았더군요.

사람들 관심을 끌만한 요소. 극장에서 보는 영화에 대한 기대감. - 화려함 등등-
개봉시기와 자금력-마케팅-도 굉장히 중요한 요소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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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3 12:27/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 엔터테인먼트 산업이라는게 여론의 힘을 바탕으로 하는 것이니 어떻게든 이슈를 만들어야 흥행에 도움이 되겠지요...^^;;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3 14:31/ 이댓글에댓글달기
  ㅋㅋ 동네 보고온 아줌마 말로는 해운대도 애들 보여주면 괜찮다고 하더군요.
뭐 영화보러 갈 시간은 없지만...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3 15:39/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의 평가는 개인의 평가일 뿐이죠..ㅎㅎ
  newstar (ID)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3 17:28/ 이댓글에댓글달기
  대작 재난영화인 2012의 개봉을 기다리는중...
  ahnzzang (ID) ahnzz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3 20:34/ 이댓글에댓글달기
  해운대 가족끼리 보고 왔는데 재미있더라고요~
근데... 해외 퍼펙트 스톰과 투모로우 영화를 짬뽕시킨것 같더라고요.ㅎㅎ
  deathesp (ID) deathes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3 21:57/ 이댓글에댓글달기
  보고온사람들 평은 국가대표가 좀더 낫더군요...
  成호철 (ID)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6 0:48/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랬든 저랬든.. 저는 해운대는 개봉당일날 보았고.. 국가대표는 이번 주말에 보러간다는.. ㅎ
  nansaeyuki (ID) nansaeyuk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6 16:44/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2012 기다리는중...... 솔직히 해운대 재미를 떠나서 개인적으로 끌리는 작품은 아닌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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