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 계량기 검사를 해보니 44만원
 연방대총통[4군단]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067 , 2009/08/04 18:41

주택으로 이사온지 꽤 되었는데 수도검침원이 오시더니 수도 계량기를 확인을 해보더군요

확인을 해보시고 애기를 해주시더군요 물이 새서 44만원 정도 나왔다

누수 심해서 수도관을  수리 해랴 하시더군요 그래서 지금은 수도를 쓸때만 열고 안쓸떄는 수도를 잠궈놓습니다 

오래된 집이라 나쁘진 않는 데 수도가 새면 ... 이거 불안감이 ... 생깁니다

 
1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4 20:49/ 이댓글에댓글달기
  44만원이면 누수량이 엄청나네요...ㄷㄷㄷ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5 9:46/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사오기 전에 누수된 것이면 배상의 책임이 없지않나요...??
  kood (I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5 10:10/ 이댓글에댓글달기
  배상책임은 없고요 집주인이 책임을 진다고 하더군요 ㅋ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